연예

살림남 이희철 사망 마지막 글

pagenote 2025. 1. 8. 09:12
반응형
SMALL

살림남 서울살롱 이희철

 

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이희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고인은 생전 마지막으로 전한 SNS 글에서 "힘들었던 2024년을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"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새해에 대한 다짐을 남긴 바 있습니다. 그의 글은 많은 사람들에게 먹먹함을 더하고 있습니다.

비보는 유튜버 풍자를 통해 전해졌습니다. 풍자는 SNS에 이희철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알리며 "부디 좋은 곳에 갈 수 있길 기도해 달라"는 말을 남겼습니다. 또한 장례식 안내를 위해 지인들에게 연락을 요청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.

이희철은 인플루언서, 요식업 CEO, 포토그래퍼, 비주얼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. 특히 2023년에는 KBS2TV *'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'*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습니다.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기고 있습니다.

 

풍자 이희철




이희철이 생전 SNS에 남긴 마지막 글

이래도 되나 싶을만큼

너무나 힘들었던 아홉수 2024년..

사실 저에게는

건강도 마음도 지치고 참 정말 힘든 한해 였어요.

아픈만큼 배우고 성장 한다는걸 잘 알아서

겸허하고 단단하게 잘 이겨 내리라 믿고

기꺼이 감사하게 잘 보내주려 합니다.

이 또한 고마웠다고 !

2024년의 어려움 들은

꼭 건강한 내 밑거름 으로 잘 쓰겠다고 !

2025년 새해에는 우리 꼭

보다 더 건강하게 !!

유연한 삶 을 유지하며

매 순간 감사로 넘치는 한해가 되길

바라고 소망 합니다 !

내 가족 , 내 친구들 , 내 스탭들 , 내 클로버들

반응형
LIST